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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정우의 진심

버블이든 어디서든 우리 밥부터 챙기는 정우

오늘 중국어자컨에서도 배우고싶은 문장에
"너무 배고파서 그런데 같이 밥 먹을까요?"

일본활동시절
맛있는 걸 먹었을 때
다른사람도 먹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유타형한테 배운 일본어
"너무 맛있어. 먹어볼래?"

잘 챙겨주는 게 아니라, 외로움을 많이 타서 항상 누군가와 같이 있고 싶은 것 뿐이라는 정우.

넌 항상 행복해야해!!! 짜식ㅇㅏ 내가 너 많이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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