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진때 앨범 나오면 기본적으로 10장씩 사고 화장품 모델일때 쓰지도 않는 화장품 굿즈때문에 구라안치고 다 합쳐서 100만원 정도 쓴듯ㅋㅋ 미쳐가지고 급식때 ㅋㅋㅅㅂ (다행?인게 울 부모님은 이상한 남자 만날바엔 그냥 연예인이나 쫓아다녀라! 이런 마인드라서 덕질에 돈 쓰는걸로 단 한 번도 뭐라 한 적 없었음 콘서트 티켓비도 직접 부쳐주고 앨범도 살때 옆에서 계산해주심)
그러다가 성인되고 탈케했다가 몇년만에 다시 좋아한게 엔시틴데 그때 덕질에 돈써봤자 나중에 다시 보지도 않고 걍 처박아만둬서 난 걍 스밍이나 돌려야지 했는데 그게 안됨 .. 그 말은 내가 엔시티한테 진심이 되어 버렸다는 것 ... 원래 깊게 안좋아하려고 했는데 하 ... 이렇게 덕질한게 진짜 너무 오랜만이야... 중고딩때 생각난다ㅜㅜ 걍 새벽에 혼자 주절주절 쓰는 글임 ㅋㅋ... 네2처 굿즈는 안살거고.. 걍 앨범 6장 밖에 안삼 ㅋㅋ 파트2때 또 질러야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