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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차를 더이상 순수한 마음으로 들을수 없어...

예전엔 새하얗고 투명한 풍경이 떠올랐는데
이젠 가죽과 호피와 get some park 밖에 안 떠올라..... 자기 전에 아련하게 듣는 노래였는데 이젠 온몸의 세포가 깨어남....ㅋㅋㅋㅋㅋㅋ
문곰문곰문곰이랑 뷔너차일드 들으면서 마음을 정화시키고 올게ㅠㅜㅜㅜㅜ

추천수2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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