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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버블 보고 찌통이었다

내 차애가 버블로 요새 솔직히 좀 힘들다고 보내서ㅋㅋㅋㅠㅠㅠ
근데 우리 있어서 괜찮아졌다고 서로 도와야지 그치 하면서 웃는데 ㅅㅂㅠㅠㅠ...

근데 한편으론 힘든 거 얘기해준게 팬 입장에선 ㄹㅇ 고마움
이거 뭐라 표현하지ㅠㅠ ㅡ
말 안 하고 앓는 거 티나는 것보다 이게 더 속 시원하고
내가 힘든 거 말해줄 수 있는 존재구나 싶어서 고맙고 눈물ㅜㅜ

ㅅㅂ 사랑해 귀요미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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