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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 나 그냥 잠안와서 써보는 티엠아인데

오늘 길 지나가는데 어떤 가게에서 나.훈.아 님 홍시가
흘러나오는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정구기ㅋㅋㅋㅋㅋㅋ
달방 바이브로 누운히오오면 눈 맞으을 새애라 이럼서 주변 의식
못하고 흥얼거렸는데 진짜 정신체리고 나니까 가게 직원 분이
진심 나 이 표정으로 쳐다보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너무 쪽팔리네...나...자신아 밖에선 자제해


는 무슨 전 아미에요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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