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너무 어릴때부터 같이 해와서.. 조기교육의 성공사례라고 불리는 것도 있지만 실력적인 부분 빼고 봐도 애들 사이 관계?나 애들 노는 것만 봐도 얼마나 끈끈한지 알겠음... 다 큰 성인되서 만나서 데뷔한게 아니라 초딩중딩때부터 만나왓으니까 어릴때부터 투닥투닥 싸우기도 하고 형들이랑 같이 혼나고 훈련받기도 하면서 커서 애들끼리 너무 잘맞는 거 보면 눈물도 나고ㅠ 근데 또 학교에서 여느 다를 또래들이랑 많이 보낸 시간 없어서(좋긴함) 왜냐면 솔직히 지금 드림 또래 남자애들 뭔가 생각부터 말하는 것만봐도 대부분 다 이상하고 엥스러운데.. 애들은 뭔가 그런거 없어서 다행이기도 하고ㅠ 맨날 자기들끼리 이상한 유행어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쓰고 "야 놔봐놔봐"이것도 진짜 맨날 하는게ㅋㅋ 너무 진짜 일곱명이서 같은 학급애들같아보여서 너무 눈물남.. 그냥 할미가 주접 좀 떨어봤다... 건강하게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