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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다리지마

너가 잘못해서 난 아파하다 겨우 놓은건데..이제와서 미안하대.
나 기다리지마. 널 미워하냐했지? 아니. 내가 뭘 잘못한걸까, 왜 우리관계가 이렇게된걸까 자책했어. 힘들었어.
너의 대답없음이 날 버린걸 알았기에 마음이 아팠어.
이젠 너의 미안하다는 말도 와닿지 않아..너가 하는 말도 이해하고 싶은데 다 변명같이 느껴져.
이제와서 그러지마...날 기다릴거면 내가 그랬던것처럼 너도 그대로 느껴봐. 힘들다 정말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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