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벤 위쇼 (Ben Whishaw, 벤저민 존 위쇼)
영국 배우인 '벤 위쇼'
'벤 휘쇼'로 불리기도 함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에서
'장 바티스트 그루누이' 역을 맡았던 배우로 유명하고
007 시리즈의 Q 역할로도 잘 알려져 있음
머리숱 빽빽하기로 유명한
'베니시오 델 토로' 못지않게 엄청난 모발양을 자랑함
tmi
위쇼는 어릴적에 머리숱이 워낙 빽빽하고 곱슬곱슬해서
짜증난다며 머리를 빡빡 밀고 다녔다고;;
올해 나이 41세
(우리나라 기준)
서양의 청년들이 이르게는 10대 후반부터
머리가 가늘어지기 시작하는 걸 감안하면 몹시 풍성한 편..
아니.. 그거 감안 안해도 풍성한 편
그냥 어느 지역, 어느 나라에서나 모발 풍성하다는 소리 들을 듯
외국에선 다음과 같은 기사도 있었음
"벤 휘쇼가 할리우드에서 가장 멋진 모발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
연예 전문 기자가 봐도 풍성했나봄(ㅋㅋㅋ
인상적인 것은 그의 머리를
"mane(갈기)"라고 표현한 점...
(갈-기)
외국 사람들이 봐도 독보적인 풍성함인가 보긴 한가보다ㅎㅎ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고 성격도 귀여운데 머리숱까지 많아 부럽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