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본인의 소속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왓츠인마이백! 이라는 영상을 찍음
박은빈이 현장 가방을 들고다니게 된 계기가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들,
부탁하지 않고 가지고 다니고 싶은 물품들을 들고다녔는데
점점 부피가 늘었다고 함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바퀴가 달린 캐리어가 없을까~'하고 찾다가
이런 백팩이 있다는 걸 알고 구매했다고
근데 저 가방이 어른용도 있지만,
어린이용은.....
바퀴에서 불이 나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박은빈이 어린이용 가방을 샀다고 ㅋㅋㅋㅋ
바퀴에 불 나와서 샀다는거 왤케 귀엽냐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가방 안에는 스케줄표와 대본,
워터 살균 스프레이, 드라이 샴푸 (촬영이 지속될 때 쓰는)
핸드폰 보조배터리가 있는 파우치, 껌, 알코올 스프레이 , 무선 고데기
플랫 고데기, 간식들 등등이 있었음ㅋㅋㅋㅋㅋ
저런 가방을 들고 다닐만 하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박은빈이 저 백팩을 끌고 다니는 모습
오오~ 이렇게 보니까 바퀴에 불 달린걸로 나도 사고 싶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