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기획 대표랑 두 매니저가 차를 타고 가다가
신촌을 지나서
지미유 대표가 제가 신촌에 많이 왔었죠~ 라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정봉원 매니저 : 대표님 돈암동에서 학교 다녔잖아요
정 매니저보다 나이 어린 대표 지미유 : 동네가 어디였는데요?
지미유 : 용문 아나왔어요? 용문 고등학교??
봉원 : 너 선배야 이놈아!!
지미유 : 이놈아, 이놈아 라뇨!!!!!
지미유 : 고교 선배셨구나~~
지미유 : 아, 근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들부들하는 정봉원 매니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