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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당하는 중인 박하선

ㅇㅇ |2020.10.19 13:13
조회 29,288 |추천 196

어느 한 프로그램에서 스토킹 관련 사연을 접하자,

게스트로 출연한 박하선이

자신 또한 스토킹 피해자라고 밝힘


그 스토커가 박하선 아이의 이름도 알고 있다고 함 ㄷㄷ;;;

그러면서 자신은 상관없다고...엄마 박하선 ㅠㅠㅠㅠ 


  



암튼 그 남자는 사인회에서 만났는데 

그 남자가 '사랑해요'라고 써달라고 했대

보통 싸인회 때 사랑해요 라는 말 안 쓰는데 

꼭 써달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마지못해 '사랑해요' 써줬는데,

 

그게 1일......................... (우리의)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어느 행사가 있었는데

거기까지 찾아와서 


 

여태까지 자기가 쓴 일기장을 주면서


  

박하선을 원망하는 눈빛으로 보더니 

왜 결혼을 하냐는 둥

우리가 그동안 있었던 일 이라는 식으로 말하고....ㄷㄷ


 




더 끔찍한 건

 

그 스토커와 박하선 사이에 아이까지 있다고 생각한다고...............

헐... 





그래서 박하선은 한동안 너무 신경쓰이고 무서웠는데

남편 류수영은 반응을 하지 말라면서

니가 반응을 할수록 걔는 더 그런다고 했다고 함 





MC들이 신고를 했냐고 물었더니,

신고는 당연히 했다고 함



개인 사이트에 박하선에 대해 

성적인 욕부터 시작해서 글을 올렸다는 스토커


 

근데 걔가 처벌을 피하는 법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ㅡㅡ


 

정확히 박하선이라는 이름이 없으면 처벌이 안된다고 함 ㅡㅡ



 

 

그래서 현재 볍률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아ㅏㅏㅏ진짜 화나네..ㅡㅡ 


 

 

추천수196
반대수3
베플ㅇㅇ|2020.10.19 13:23
스토킹도 강력범죄로 봐야함. 계속해서 나에게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인물이 나를 스토킹하고 쫓아다니면서 내 집 내 개인정보 주변인물들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고 언제든 내 신변을 위협하고 위해를 가할 수 있는데, 저걸 우리나라는 아직도 무슨일이 안일어났으니 어쩔 수 없다라는 식으로 퉁쳐버림 외국에선 연예인대상으로 스토킹하던 남자가 그 연예인이 다른 남자랑 결혼한다고 하니까 팬미팅?같은데 찾아서 총으로 쏴서 사망하게 만든 사건있었음. 그만큼 사생,스토킹 이런거 약간 또라이들 할짓없는 놈들 이렇게 가볍게 치부되면 안되는데...빨리 법이 바뀌었음 좋겠다 ㅠ
베플ㅋㅋ|2020.10.20 10:16
저거 진짜 심각한 정신병임;; 저런ㅅㄲ가 밖에 멀쩡히 정상인인척 행동하며 주위에 있을거란 생각하니까 무섭다진짜로
베플dd|2020.10.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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