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프로그램에서 스토킹 관련 사연을 접하자,
게스트로 출연한 박하선이
자신 또한 스토킹 피해자라고 밝힘
그 스토커가 박하선 아이의 이름도 알고 있다고 함 ㄷㄷ;;;
그러면서 자신은 상관없다고...엄마 박하선 ㅠㅠㅠㅠ
암튼 그 남자는 사인회에서 만났는데
그 남자가 '사랑해요'라고 써달라고 했대
보통 싸인회 때 사랑해요 라는 말 안 쓰는데
꼭 써달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마지못해 '사랑해요' 써줬는데,
그게 1일......................... (우리의)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어느 행사가 있었는데
거기까지 찾아와서
여태까지 자기가 쓴 일기장을 주면서
박하선을 원망하는 눈빛으로 보더니
왜 결혼을 하냐는 둥
우리가 그동안 있었던 일 이라는 식으로 말하고....ㄷㄷ
더 끔찍한 건
그 스토커와 박하선 사이에 아이까지 있다고 생각한다고...............
헐...
그래서 박하선은 한동안 너무 신경쓰이고 무서웠는데
남편 류수영은 반응을 하지 말라면서
니가 반응을 할수록 걔는 더 그런다고 했다고 함
MC들이 신고를 했냐고 물었더니,
신고는 당연히 했다고 함
개인 사이트에 박하선에 대해
성적인 욕부터 시작해서 글을 올렸다는 스토커
근데 걔가 처벌을 피하는 법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ㅡㅡ
정확히 박하선이라는 이름이 없으면 처벌이 안된다고 함 ㅡㅡ
그래서 현재 볍률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아ㅏㅏㅏ진짜 화나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