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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왤케 포타같이 말함

- 형도 돌아 나 계속 봐

- 그러면 날 보고 한 번 웃어주면 돼

- 우와 먹다가 제 생각이 나신거예요?

- 어쩐지 그냥 그런 기분이 들어요

- 제 마음을 읽었어요?

- 망쳤다는 그런 말을 저에게 하지마요

- 수놓은 별 같아요 빈틈없이 좋아요

- 오늘은 하트가, 사랑이 많은 날이예요

- 이 피부의 완성은 태양이 준 거지

- 저는 불가능을 해냅니다 그게 저의 취미입니다

- 더 열, 더 잘 할게요

- 아 내가 그걸 모르는구나 한 번 알아와 볼게요 다음에 왔을 때 꼭 물어봐줘요

- 한 번만 다시 해 주시면 더 쉬울 것 같아요

- 잠시만 잠시만 시간을 주세요 제가 금방 헤집고 들어갈게요

- 우린 제로마일이라니까요 떨어지고 싶어도 이렇게 어쩔수 없이 같이 있게 되잖아요



뭔가 포타 명대사봇에 잇을거같으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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