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쳐먹을 것 같지만 나 작년부터 예쁘다는 소리 진짜 많이 들었고 우리고 여신이라면서 걍 반애들이 엄청 부둥부둥 해줬단말이야 남자애들한테도 연락 많이 오고 작년에 남친도 있었음 물론 지금은 헤어졌지만..ㅋㅋ
작년엔 분반이다가 올해 합반인데 내가 여자애들도 다 친하게 지내고
울반 남자애들도 나한테 연락 걸고 그랬단 말야 그래서 남녀 다 친했음 내가
근데 우리 반에 조카 영악한년이 방학동안 나 소문 조카 이상하게 내서 밥 먹을 때 빼고 나 거의 혼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나 하는 거 다 손민수하고 진짜 맨날 예쁘다고 속된 말로 내 똥꼬 빨다가 배아팠던건지 뭔지 나 떨구려고 조카 노력했더라 방학 동안 진짜 별 개소리를 지껄여놓음ㅋㅋㅋㅋ 무시하고 다니려고 했는데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어서 전학 보내달라고 하는 중이다 __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친한 남사친한테 말하니까 걔가 맨날 우리 반 와주고 나랑 놀아주는데 그걸로도 뒤에서 꼬리친다 이지랄하고 내가 밥을 다른 반에 있는 내 친구들이랑 먹는단 말이야 근데 그걸로도 또 뒤에서 지랄하는 듯 ㅅㅂ아 진짜 개짜즐나ㅋㅋㅋ이새끼 내 틴트도 따라사고 저번엔 프로필 뮤직까지 따라함 조카 새학기에 나한테 착 달라붙어서 앵길 땐 언제고 진짜 개화난다ㅋㅋㅋㅋ따지려다가 걍 내 기운만 빠질 것 같아서 이 바득 갈면서 전학 염불 중임 고2나 쳐먹어서 왜 이지랄인 거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