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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갑자기 사망해서 극중에서도 장례 치른 드라마

ㅇㅇ |2020.10.20 11:36
조회 22,800 |추천 82


는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


 


정주행하려면 760,100원이 필요함 ㄷㄷㄷ

그마저도 초반회차는 못 봄 ㅠ 







전원일기에 노인들이라고 나오는 배우가 있었음


전원일기의 배경지인 양촌리에 사는 노인들로

홍민우,정대홍, 정태섭 배우님들이 역할을 맡으셨는데..



故 정태섭님(이노인)이

2001년 8월 7일 51세의 나이로

직장암으로 사망하심 ㅠㅠㅠㅠ



갑작스럽게 사망하셔서 

드라마에서도 사망한 걸로 나옴 ㅠㅠㅠㅠㅠ








서울에서 아들이 내려와 기분 좋은 김노인



 

저...어르신....



 

기와집 어르신이 어젯밤에.....




 

 

돌아가셨다네요...




 

 

 

 

 

 

 

 

 

 

 

 

 


1화부터 22년을 함께한 동료를

갑작스레 잃은 거라 배우들 실제로 눈물 바다가 되었다고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82
반대수0
베플ㅇㅇ|2020.10.22 13:38
아직도 우리집 티비에는 나와서 가끔 엄마가 보는걸 옆에서 같이보는데.. 본글에 나온것처럼 훈훈한 에피소드도 있지만 진짜 80년대의 우리나라가 얼마나 ㅂㅅ같고 가부장적이었는지 잘 볼수 있음.. 3대가 한집에 살면서 무조건 시부모 말이 법이고 며느리한테 아침일찍 안일어난다고 혼내고 이웃집에서 서로 뒷담하고..ㅋㅋㅋ 남편말이 법이고 며느리는 좀 말대꾸해도 욕처먹고;, 남자캐릭들도 ㅂㅅ이지만 여자들도 똑같이 ㅂㅅ임. 며느리 내리갈굼하는 시엄마부터 남편이 다방여자랑 바람났는데도 결국 남편 감싸주는 아내나 ㅋㅋㅋ이웃집 쑥덕거림은 다 여자들끼리 서로 욕하는거고 ㅋㅋ 형님 동서지간에도 서로 견제하고 흉보고 ㅋㅋ 어휴.. 그냥 끔찍한 시대였던거같음. 그 시대에는 너무나도 당연한거라서 국민드라마였지만 2020년에 다시보니 그냥 숨이 턱턱막히고 무식쟁이들처럼 보였음.
베플ㅇㅇ|2020.10.22 10:35
요즘 케이블채널 3개에서 진짜 하루종일 다시 해주더라ㅎㅎ 우리 아빠 전원일기에 푹 빠져서 저녁에 내내 보고 계시는데 옆에서 같이 보니 재미는 있더라ㅠㅠㅠ 심지어 어린 류덕환도 볼 수 있어서 정주행각 잡고 있는 중.. 근데 저 할아버지는 진짜 안타깝다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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