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혼자 안 썼읍니다..;; 인증한다..ㅅㅂ 살다살다 댓글 혼자 쓰고 주작까지한다는 소릴 다 들어보네..ㅜㅜ^^ 그래두 나의 잣같은 경험에 공감해주고 재밌다고 말해준 애들 덕분에 위로받는다.. 나 오빠랑 말 별로 안 해서 사실 잘 몰라.. 오빠랑 친한 애들은 아니겠지만 우린 거의 비즈니스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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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월욜에 시험 끝나서 이번 주는 계속 놀 계획이어갖고 오늘은 집컴으로 게임했거든? 와 다시 생각해도 _같음;;ㄷㄷ 근데 게임에서 만난 오빠가 있었는데 목소리 좋고 나 못해도 괜찮다면서 엄청 잘해주고 덕분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졸라 다정하고 훈훈한 시간을 보냈음.. 근데 그게 내 혈육이었다.. ㄴㅇㄱ...ㄷㄷ
서로 각자의 방에서 그 지랄을 떨었던 거임.. 개소름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