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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크 진짜 구원튀 잘하게 생겼음

조카... 정의를 위해서는 아닌데 자기 사람들 지킨다는 명목으로 지 몸 다쳐가면서 상대 살리는 희생캐 역할 잘 어울리게 생김... 옆에서 이동혁 나재민 이제노 박지성 다 울고 붙잡고 애원하고 화내보고 협박도 하지만 그거 ㅈ도 안 통할 거 같음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자기가 그 소의 입장일 때는 뒤도 안 돌아보고 행복하게 희생하는 거. ..

죽는 순간까지 그 선택 후회 안 할 것 같아서 마음 아픔

망상병건ㅅ렷다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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