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을에 먹고 살기위한 집밥.

33살남자 |2020.10.20 23:35
조회 27,871 |추천 21

오늘은 능이 백숙.



가을의 향.. 안먹어본사람 많죠? 무슨 맛(향)이냐면 트러플같으면서 트러프아닌 오묘한 맛이 납니다. 뭘 맛을 비교하고 싶지만 제일 가까운 맛이 트러플입니다.

추천수2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