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 2학년때 어떤 남자애가 우리 아파트로 이사왔거든 학교도 같은 반으로 전학오고 그랬어
어느날주말에 집에 있는데 밖에서 걔가 날 부르는겨 그래서 나갈 준비 하면서 배란다로 좀만 기다리라고 하고ㅋㅋ
밖에서 놀다가 걔네집 가서 티비보면서 피자먹고 그런 기억이 어렴풋이 나 남자인 친구랑 그렇게 논적은 이게 마지막인듯..
1년도 안돼서 다시 전학갔는데 이름이 외자였던거 말고는 가물가물하네 뭐하고 있으려나 궁금하다
내가 초등학교 2학년때 어떤 남자애가 우리 아파트로 이사왔거든 학교도 같은 반으로 전학오고 그랬어
어느날주말에 집에 있는데 밖에서 걔가 날 부르는겨 그래서 나갈 준비 하면서 배란다로 좀만 기다리라고 하고ㅋㅋ
밖에서 놀다가 걔네집 가서 티비보면서 피자먹고 그런 기억이 어렴풋이 나 남자인 친구랑 그렇게 논적은 이게 마지막인듯..
1년도 안돼서 다시 전학갔는데 이름이 외자였던거 말고는 가물가물하네 뭐하고 있으려나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