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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위할 때도 안울었는데

앞에서 애들이 울때도 속상했고 그냥 그게 다였는데 홍석이가 말할때 터졌어.. 사실 현실이 홍석이가 말한 그대로잖아. 우리가 함께하고 싶지만 우리맘대로 할수 있는게 아니고 그게 따라주지 않을때가 올수도 있나는 말... 계약한지 7년이 되고 혹시라도 뿔뿔이 흩어지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계속 했었을거라는거 너무 마음아픈거 있지.. 말로는 죽을때까지 노래해주겠다 하지만 상황이 안따라주면 안되는 거잖아.. 특히 홍석이는 다 자기때문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는게 거기서 진짜 참았던 눈물 터지더라.. 그냥 뭐 다들 비슷한 생각이고 또 이런말 올라오네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적어보고 싶어서 적었어

여기까지 오기엔 기존의 유니버스분들이 붙들어 놓은거에 좋은 뉴니들이 붙어서인거 같아!! 진짜 펜타곤 힘들게 오래 왔으니까 더 높이 날아서 더 오래 행복하게 노래하고 춤추자 이제는 병원 자주 들락날락 거리지 않도록 내가 더 열심히 기도할게

펜타곤 그리고 유니버스 정말 축하해 201020 펜타곤 첫 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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