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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니깐... TMI

나 진짜.... 내 가족들도 친구들도

되게 차가운? 냉정한 사람이라고 하는 성격이거든???
(사주도 이렇더라고..)



감정을 공감하기보단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편이고..

한번 정털리면 다신 뒤도 안돌아보고

해야할 말은 꼭 해야되는 성격이고.. 약간 그런데




나도모르게 펜타곤에 진심이 되었나봐...

오늘 라이브보면서 멤버들 우는데 순간 나도 울고있더라...ㅠㅜ




내가 진짜 연애하다 헤어져도 안 울던 앤데....

너무 오랜만에 울어서 놀랐어ㅠㅜㅜㅜ




날 울리다니!!! 역시 우리 타고니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 알지??
너희들의 노력
이제 유니버스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알아줄거야

날개는 유니들이 만들어줄게
펜타곤은 훨훨 날기만해





펜타곤이랑 유니버스 모두 고생많았어♥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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