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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어제 마지막 멘트 진짜 기절 ㅠㅠ

일하시는 분들은 일 하는 사람대로 힘든 부분이 있고
학생은 또 학생이고 애들은 또 애들 나름대로 힘든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함부로 이야기를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뭐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해야될 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을 엄청 많이하고 했던게 너무나 조심스럽지만 조금 다 걱정되고
너무 다 이렇게 제가 도와줄 수 없어서 미안하지만 제일 좀 걱정됐던 거는
아미 여러분들 중에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 중에도 어린 친구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 친구들이 많이 걱정이 됐어요 요즘 같은 시기에 있는 아이들은
이유없이 강요당하는게 많으니까 뭐 마스크 써야되고 밖에 나가면 안되고
사람이랑 나가 놀기도 좀 그렇고 .. 사실 걱정되니까 하는 건데
아이들한테 이제 뭔가 이해시키고 뭔가 위로해주는 방식이 참 힘들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우리도 뭐 다 같이 힘들지만 어린 친구들은.. 저보다 훨씬 어린 아가들은 더 힘들 꺼라고 생각해서
지금 같은 시기가 사실 빨리 괜찮아 지려면 여러분하고 저희가 다 같이 힘을 합쳐서 이 시기를
타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려면 밖에서 일해주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좀 다 같이
힘내서 좀 도와줘야 되는데.. 어른 분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물론 다 같이 힘든건 잘 알지만 애들은 잘 모르고 강요당하는 거니까 그냥 많이 위로해주시고
이해시켜주시고 다 같이 힘내서 빨리 이 시기가 나아지면 좋지않을까 생각했던 것 같아요
너무 조심스러운데 여러분들도 아직은 좋은 상황이 아니니까 차츰 좋아지고 있으니까
다같이 힘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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