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63에 55키로 정도이고 친구는 165에 85가 넘어
근데 뭐 할때마다 우리같은 덩치있는 사람들은~
우리같이 뚱뚱한 사람은~하면서 나까지 덩치있는 사람으로 말하고
내가 뭐 옷살때 그런건 마른애들이나 어울리는거라고 말해서
자존감 떨어지게 만들어...
약간 자기는 운동하는데 나는 운동 조금 한다고
약간 무시하는거 같은 말도 하고...
근데 그 친구 운동보다 먹는게 더 많거든...
나도 내가 마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런소리 들으면
기분이 묘하게 나빠...내 성격이 꼬인건가 싶기도하고ㅜㅠ
진짜 나쁜친구는 아닌데 요즘 좀 고민임...
어떻게 해야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