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의 사랑이 멈춤으로써
다른 한쪽의 마음도 함께
멈출수 있는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사랑했던 시간과 관계가 끝났다고
내 사랑도 한순간 멈출 수 있는게 아니니까..
하지만 멈춰야겠지
그러기엔 좀 많은 시간이 필요한것같아
근데 말이야..난 아직도 방법을 모르겠어
생각나면 나는대로
눈물이 나면 나는대로
그렇게 하루하루 살다보면 무뎌져 가는거겠지?
뭐라 말할 수 없게
가슴이 조여오고 시리고 아파..
넌 행복해?
아직 나의 아픔과 힘듦보다
너의 안부가 걱정되고 궁금해
진짜 멍청하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