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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겄다 파치겄어

민뉸기 기타치는거 보니

탄이들이 나이들어서
늦은밤 포장마차에 앉아 노래부르는거 상상함

텽이가 선창하며
뉸기는 주섬주섬 기타치고
지미니 꺄르르 웃으며 노래부르고
남주니 젓가락으로 박자맞추고
호비는 빨간얼굴에 그루브타고
석지니는 애들 안주 입에 넣어주며 고음에
정꾸기 형들 눈에 담으면서 적절히 화음넣어주고

그때 태앱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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