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다큐 다시 스물 커피프린스>에서
최한성과 한유주의 이별씬에 대해 언급 됐음
그 장면을 13년 만에 다시 보는 배우들의 생각
1. 본인 연기 자각하는 편
"과하네, 과해. 감정이 너무 투머치야. 너무 과해!!"
2. 연기 칭찬하는 편
"난 이때 정안 누나 연기가 너무 좋았어"
3. 상대방 치켜 세우는 편
"이선균씨가 연기를 되게 잘했네, 진짜"
-본인도 잘하셨는데요
"아니야. 지금 보니까 저는 상대 배우 덕이었던 거 같아요"
4. 아웃 오브 안중
"둘 다...피부가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