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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애있나?조언좀..

2년전부터강박증앓고있었고 그 강박 대상이 두세달마다 바꼈는데

이 증상은 한달전부터시작됬는데..
내 최애 사진중 가장아끼는사진이 있는데 그 사진을 실수로삭제해서 다시 저장하고 네이버클라우드에 올려놨는데

내가 실수했다는게화나서
그리고 좀 뭔가불안하고스트레스받을때.
그 사진이 잘 있는지 확인하고싶어져서 확인하고나면
파일명(huwbsnz.jpg이런거)이 뭐였는지 용량, 폴더안에 사진갯수 이런것도 자꾸확인하고싶어지고 생각나고 답답 찝찝한거임..
확인하지말자해도 안하면 내가지는것같고;

멬어위시로 활동하는 최애볼때마다 자꾸 그 강박 ,사진 잘 있을까 이 생각나서 너무 힘듦..

생각안해야한다 할수록 자꾸생각나고 잠잘때도 꿈에 나옴..

강박이안고쳐지니죽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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