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마리텔> 모르모트 PD와 진행하는 웹 예능에서
오늘의 테마는 휴식이고
휴식하는 대신 화내지 않기!!
나야 뭐 항상 웃는다는 앵그리 경규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휴식을 취하러 들어간 집
소파에 쿠션을 베고 눕던 경규옹이
힉ㅋ 뭐얔ㅋ 하며 쿠션을 만져보니
짤랑짤랑 소리를 냄
알고 보니 쿠션 안에 레고를 PD가 넣어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식하라고 간 집이
사실은 크로 작은 짜증나는 순간들을 재연한 앵그리 하우스 였던것
캔 음료수를 마시려고 했는데 잘못 따지는 캔뚜껑이었고 ㅋㅋㅋ
저런 상황 ...참 난감하지...ㅋㅋㅋㅋ
딸기맛 아이스크림인 줄 알고 먹은건..
고추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 누워 쉬려고 하니까 개가 짖는 소리가 들려오고
이번엔 무난한 화이트 톤의 침실로 들어간 경규옹
그. 러.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감이 깔려있었음
그래도 위험한 건 빼줌ㅋㅋㅋㅋㅋ
화를 못 내서 끙끙 앓는 중인 경규옹
먹거리 무한 제공이라는 말에
찬장 문을 열지만 우루루 쏟아지는 먹거리들ㅋㅋㅋㅋㅋ
케찹 좋아하냐고 묻는 PD
는 사실 흰 옷에 케찹을 뿌리기 위함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
화 난거 아니냐고 묻지만,
그저 깔깔깔 웃을 수 밖에 없는 경규옹ㅋㅋㅋㅋㅋㅋㅋㅋ
옷에 묻은 케첩을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간 경규옹
아ㅏㅏㅏㅏ...저거 진짜 짜증나는데....
ㅋㅋㅋㅋㅋ물에 젖은 경규옹을 보며
웃겨 쓰러지는 모르모트 P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집에 가고 싶다며 ㅋㅋㅋㅋ
쉬는 체질이 아닌 거 같다는 경규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