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동감하는 글이네요.
사건 터졋다하면 자세히 알지도 않으면서 관심도 없었으면서
죽일놈 살릴놈 비난하는 거 정말 싫습니다.
자기 자신들을 똑바로 보지도 않고...
이승연이 나라를 팔아먹었느니
치욕스럽다느니
일본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생각하겠냐며 분노하는 많은 사람들..
그렇게 애국심이 강했는지 한번 보고싶군요.
위안부 할머니들 생각 한달후에도 할까요?
자기들은 아무것도 안했으면서,
앞으로도 아무것도 안 할거면서.
도대체 무슨 뻔치로 죽일년 합니까
할머니들이 분노하는게 과연 이승연에게 일까요
바로 아무 관심도 없었던 당신들에게 느끼는 분노가
더 큽니다.
어줍짢게 애국자인척 하지 마십시오.
최소한 한달 , 일년후에라도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질수있는
사람만,
경기 안 좋아 사는게 힘들어도 내 조국 사랑해 이민갈 생각은 한번도 안해본, 앞으로 안할
사람만,
이승연씨를 비난하십시오.
남의 탓만 너무 하지 마십시오.
당신 탓도 그 못지 않게 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