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딱봐도 반대입장이시고
동생은 갑자기 이제와서 네일쪽으로 특성화고가고싶대....
전부터 자기 꿈이 네일아티스트다, 이랬던 애도 아니고
중학교에서 공부도 꽤나 잘함...
나보고 엄마아빠한테 말하는거 도와달라는데.... 나도 엥스럽거든....
뭐가 최선일까...
얘 딴에서는 심사숙고하고 혼자 끙끙 앓다가 지금 말한걸 수도 있단 생각에 쉽사리 갑자기 그러지 마라고 하지도 못하겠어ㅜㅜㅜㅜ
너네면 어떻게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