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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직캠 순례후 감상평

1. 총평 : 세븐틴이 세븐틴함 다만 무대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눈이 13개 필요

2. 카메라를 아주아주 잘잡지 않는 이상 전체 직캠이 더 좋음 무대를 넓게 쓰고 부분별로 포인트가 있어서...스튜디오 춤이 기대되기는 함

3. 춤선이 제일 잘 어울리는 멤버는 개인적으로 정한, 준, 버논인듯 정한은 본인 춤선이랑 너무 잘맞고 준휘는 워낙 피지컬때매 앵글이 이쁘고 표정을 잘해서...진찌 앙큼 고양이임 버논은 솔직히 무거운 춤선이 이 노래에 어울릴거라고 잘 생각 못했는데 개 찰떡

4. 조슈아도 잘어울림 일단 오늘 헤메코 조카 드레이코 말포이 같았구요 도련님의 일탈 훔쳐본 느낌

5. 포인트가 개 많음 이쪽에서 뭐하며 저쪽에서 뭐하고 초반에 도겸이 거의 구르면서 안무하는데 거기 진짜 내 취향

6. 권수장님은 명불허전 무대 바뀌고 처음 들어가는 파트에서 다리 뻗는데 확실히 선이 이쁘심

7. 컨셉이 찰떡인건 디에잇인듯 헤메코도 그렇고 뭔가 1920년대 예민한 화가재질 고음 파트랑 엔딩 장면도 진짜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

8. 노래가 진짜 좋음 14번 정도 연속으로 들어도 계속 사랑임

9. 나 디노 최애인데 우리 수달이 표정 너무 잘함 솔직히.....하 플랜카드 걸고 싶었음

10. 승관이 직캠에서 중간에 나가있는데 쫌 슬펏음....근데 쫌쫌따리 안무 따라하는게 개 귀여웠다

11. 이번에 코디 생각보다 마음에 듦 헤어도 조슈아 백발이 사실 다 덮어버리긴함 진짜 신의 한수 드레이코 말포이라고ㅠㅠㅠ 오타쿠는 울어요 ㅣㅠㅠㅡㅠㅠㅠ

12. 전체 직캠이 진짜 뮤지컬. 동선을 이렇게 쓴다고?? 이게 된다고?? 하는 동선이 많음 구르고 난리남 저걸 하면서 라이브 하는거 진짜 리스펙 왜 끝나고 숨소리가 바람소리처럼ㅋㅋ 들렸는지 알겠음

13. 유일하게 아쉬웠던건 승관이 고음파트 후에 멤버들 다같이 뛸때 승관이도 뛰는게 앵글이 진짜 이뻤을거라는거. 근데 이건 어쩔수 없는거니까ㅠㅠ 과니 빨리 나아.....


결론은 나는 세븐틴에서 못벗어날듯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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