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패스트푸드 점에서 알바하는 쓰니야

쓰니 |2020.10.23 00:02
조회 131 |추천 0
안녕 제목이랑 똑같이 나는 어느 패스트푸드점에서 이제 거의 2달 다 되가는 알바생이야돈을 벌어야하는 이유가 확고적으로 있어서 난 힘들어도 계속 일 하고 싶고여기 알바생들이 모두 친절해서 평생은 아니어도 1년 정도 몸을 담구려고 해내 고민은 내가 너무 실수를 많이 해서야그래도 일 한지 1달 밖에 안 됐을 땐 위에 상사분들이 괜찮다 괜찮다 해줬는데배달을 가려고 할 때 주문이 많이 밀려있어서다른 일 같이 하는 사람들은 그 만큼 경력이 있으니깐 속도가 많이 붙어있어서 빠른데나는 아직 익숙해있지 않아서 그러지 못 해. 그래 내가 노력을 잘 안 하기도 했어그래도 최대한 빨리 하려고 하다 보니깐 계속 배달 뭐가 안 오고 안 가고 바껴서 나가더라고오늘도 일 하다가 왔는데 한 번 콜라가 안 가서 다시 배달을 간 적 있어친한 위에 직장 오빠가 그러더라 누군 경력이 많아서 일 잘 하냐고그래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그 만큼 노력을 했기 때문에 더 잘 하게 된 거라고항상 너는 말 할 때마다 이리저리 핑계대면서 뭐든 빠져나가려 하는 모습 때문에너에게 기대치나 호감이 꼭대기에서 맨 밑으로 떨어졌다고 하더라오늘 그 오빠가 이제 너가 어떻게 안 혼나고 열심히 하고 일 잘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열심히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내가 노력할 것들을 카톡으로 적어서 보내라고 해봤어날 위해서 현실적인 조언 한 마디만 해줄 수 있을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