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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외국인멤버들 보고 든 생각인데

진짜 다른나라에서 여기까지 함께 와준게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고 대견하게까지 느껴진다. 다들 그 어린 나이에
성공이 보장되지 않은 조건 속에서 자기 청춘을 바쳤다는게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진짜 대단한거 같다..
내가 유난일지도 모르지만 난 부모님 없이 며칠만 여행가도
그렇게 엄마 아빠 생각이 나던데...애들은 그동안 얼마나
가족들도 보고싶고 힘들었을까 생각하니까 진짜 여기까지 같이 와준것만으로도 눈물나게 고맙고 뭉클하네.
정말 어린 나이에 고생해준 멤버들이고 아직까지도 어린
아이들인데 가끔씩 받지 않아도 되는 삐딱한 시선을 받을땐
너무 마음이 쓰라리더라. 멤버들이 가장 큰 힘이 될테고
팬들도 정말 큰 존재니까 누구 한명이라도 힘들어하는게
보인다면 가장 먼저 버텨주는 팬들이 되어주자. 그냥 새벽에 프롬홈 듣다가...ㅎㅠ 다들 너무 소중한 멤버들 사랑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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