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미담...? 미담까지는 아니고 그냥 방탄 얘기 뭐 데뷔 7년차라 대부분 성격은 알테니까 별로 중요한 얘긴 아님(지인이 광고업계에서 일해서 광고 촬영중에 방탄이랑 자주 만났대)
1. 진
실물갑. 그냥 놀람 지인이 보내준 사진 보고 기절할 뻔 함 진은 까부는 성격처럼 나오는데 실제로는 그냥 피곤해서 조용한 타입이라 함 촬영 끝나자마자 의자에 앉아서 다른 멤버들 떠드는거 구경하면서 퇴근시간 기다리기...
2. 슈가
진이랑 같은 맏형라인이라 그런지 역시 무기력함 진 옆에 앉아서 같이 수다 떠는데 내용은 거의 다 영양가 없는 웃긴 농담들이라 함
3. 제이홉
가만히 있어도 멤버들이 다가오는 타입이라 그냥 폰하면서도 열심히 대답해줌 폰을 하고있어도 대답이 성의있어서 멤버들이 쉬지않고 말을 걺
4. 알엠
중재자 역할...같아보이지만 정작 본인이 제일 신나는 타입(겉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말리면서도 웃고있다함) 그리고 감독님한테 의사표현도 많이 하고 감사인사도 간헐적으로 한다함
5. 지민
막내라인 중에서도 형아인데 촬영장에서 뷔랑 같이 제일 많이 뛰고 까부는 멤버라 함 ㅎㅎ 웃을때도 자지러지면서 웃고 그냥 놀이터 온것처럼 신나게 논다 함 보는 사람마저 같이 노는기분
6. 뷔
잘생겼다함 그리고 되게 까불고 촬영장에서 사진도 많이 찍는다 함(촬영장 규정상 미리 공개되면 안되는 사진들이 많아서 sns에는 잘 안올리는 모양)
7. 정국
지인이 처음 만난이후로 아직도 너무 좋아하고있음 제일 좋아하는 멤버래 너무 친근하게 대하고 귀엽대 지인한테 가서 향수 냄새 너무 좋다고 이 향수 집에 가져가도 되냐하고 ㅋㅋㅋ 제이홉 한테 형 이 냄새 좋죠 하니까 어 좋은데? 모기가 좋아하는 냄새다 모기 밥되겠다 라고 했다함 촬영장 소품도 다 가져가려고 함 ㅋㅋㅋ 매번 달려와서 이거 안쓰는거죠? 가져가도 돼요? 이러는 타입.. 되게 친근친근하고 짠돌이 타입임 살림살이 다 촬영장에서 가져가려고 해
이상... 글고 글쓴이가 네이트 판 처음 해봐서 실수한 부분도 있을 수 있음 게시판을 잘못 들어왔다던가,,, 걍 해보고 싶었던 말 쓴거임 실수했어도 너무 화내지 말아주라 ;-; 문제되는 부분있으면 말해줘 삭제할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