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지에
정월대보름이기 때문에 밤을 새야된다고 써있음
근데 하필 김성주가 소치 동계 올림픽중계때문에
저 날 아침에 귀국함
피곤 그자체ㅠㅠㅠㅠ
땅콩 먹으면 힘이 세져서 잠이 안온다는 민율
음,,,그래 김민율 말이 맞음ㅎㅎ;
졸려죽겠는 김성주
졸려?
그럼 땅콩 먹어
찾아가는 땅콩 서비스
졸린 와중에 동심 챙겨는 김성주
명쾌한 해답ㅋㅋㅋㅋㅋ
호랑이 선생님 때문에 다시 눈 뜨는 김성주
민율이는 정월대보름에 꽂혀버림
종이에 써진 내용이 무조건 맞음
피곤해 죽는 어른..
동심을 깰 수 없어서 끄응.....
근데...세상에서 제일 무거운건 눈꺼풀이라고 했던가...
호랑이 선생님 옆에서 감히 잠들어버린 김성주
눈 강제로 오픈함ㅋㅋㅋㅋㅋ
아빠 잠을 깨우자!!!
아빠의 잠을 깨우는 방법은 책????!
제일 불쌍한 장면
졸려 죽겠는데 책 읽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졸렸는지 앉아서 자는 김성주
민율이는 다급하게 눈을 찌름
그래도 계속 자는 김성주
이정도면 후벼파는거임
아빠 죽지마 눈썹 하얘져
안되겠음
얼굴을 쥐어 뜯는 민율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으로 아파보임 ㅠㅠ
졸릴 땐 아맞다!!!! 땅콩
아빠 입에 밀어 넣고
안씹으면 직접 씹게 해주는 서비스 ㅋㅋㅋㅋㅋㅋㅋ
단호한 호랑이 선생님
아빠가 진짜 잠들기 전에 얼른 뺨 때리기
이쯤되면 정월대보름은 이용당한거같음
못참고 진짜 자버리는 김성주
급기야 매까지 들어버리는 선생님..
절구로 아빠 패기
실성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간만에 봤다가 기절할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영상으로도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