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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옥킴 드라마 시작한닼ㅋㅋㅋㅋ

ㅇㅇ |2020.10.23 10:10
조회 10,195 |추천 15


드라마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황후의 품격>등을 쓴

막장대모라고 불리는 김순옥 작가의 신작이 첫방을 앞두고 있어



(TMI 김순옥 작가의 드라마가 막장이 많아서,,

사람들이 쪽대본이 많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쪽대본 거의 없는 작가래 ..)


 

암튼 22일 오후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음.

이 날 자리에는 배우 이지아, 김소연, 유진,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 박은석, 윤주희, 하도권이 참석함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그린 작품.



(약간 SKY캐슬 느낌나는듯??!;;)


 

엄기준은 극중 건축회사의 대표, 

부동산의 귀재인 '주단태'역을 맡는다. 


그는 "이번에도 악역이다. 악역 다운 악역을 해보려고 한다"며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지아는 태어나서 한 번도 가난해 본 적 없는,

우아하고 고상하고 기품 있는 상류층 '심수련' 역을 맡는다.




 

지난 2000년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이후 

20년 만에 악역을 선보일 김소연은

타고난 금수저로 화려함과 도도함의 결정체인

완벽한 프리마돈나 '천서진'역을 맡아

비뚤어진 욕망으로 점철된 면모를 보여준다고 함






 

반면, 유진은 다른 인물들과 다르게 상류층 인물이 아님.

유진은 태어나서 한 번도 부유해본 적이 없는,

안 해 본일이 없을 정도로 억척스럽게 살아온 '오윤희' 역을 맡았다고 함


오로지 자식의 성공을 위해 상류사회로 입성하려는 지독한 모성애를 그릴 예정이래





 

로펌 재벌의 아들인데 찌질한 마마보이인 변호사 '이규진' 역을 맡은 봉태규는 

"마마보이라 하면 떠오르는 전형적인 모습들을 최대한 피하려 했다"며 

'이규진' 캐릭터를 위해 준비한 의상에 대해 설명했다.


(옷이 독특하다 했는데,,캐릭터를 위해 입은거였구나~)




 

봉태규와 부부로 출연하는 윤주희는 

독한 시월드에 시달리면서도 욕망을 위해 버티는 '고상아' 역으로 출연한다.




이 날 자리에는 참석 못했지만 

신은경도 나옴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신은경의 딸로는 빵꾸똥구도 나옴 ㄷㄷㄷㄷㄷ



 



 

첫 방송은 오는 26일 밤 10시.






추천수1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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