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호도 회택이도 오랜 연습생 기간 끝에 좋은 팀으로 데뷔했고 신원이도 코 앞에서 데뷔가 엎어질뻔 했지만 멤버들과 팬들, 본인 노력으로 결국엔 데뷔했잖아 홍석이도 다소 늦게 연습생 시작해서 많이 마음 고생했어도 소속사 옮기고 더 행복해진 것처럼
희망을 가지고 미친듯이 노력하면 결국엔 반드시 성공한다는 걸 몸소 느낀 멤버들이 많아서 너무 다행이야... 4년 동안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도 많았을텐데 그런 경험들로 잘 이어온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뭉클ㅜㅜ
펜타곤 더 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