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관찰예능에 신세계를 열어준 배우

ㅇㅇ |2020.10.23 13:43
조회 11,141 |추천 94

그린티 라떼? 홍자하떼?


 

 


당황해서 카메라 감독님이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감독님한테 계속 말거는 출연자는 처음임ㅋㅋㅋㅋ

(이거 관찰 예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아이 얘기 함

 

 

 



사실 뱉은 걸 먹어요 

그럼 아이가 미안해서....

 





카메라 감독님 급공감ㅋㅋ

(사실, 카메라 감독님도 아이 아빠)

 




저도 아이가 있는데 아빠는 내가 뱉은것도 먹잖아!

 

 

 





이번에 류수영도 급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아이 아빠 스태프 한 명 더 있음ㅋ

 

 





한 달 이면 조리원에서 이제 막 나오셨겠네요

 

 

 

 







카메라 감독님 2 :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밥 먹이고 왔어요~





 

분유 먹였어요?


 

 

완분?

반반이요


 

완모는 힘들어요..


 

급 아련해졌다가 감독님들한테 커피 나눠줌


 

 

 







어느새 친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말 걸어서 당황했던 감독님도

지금은 카페에 온 거 같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말 걸어줘서 신난 어남선씨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거면 소파에 모여서 얘기하랰ㅋㅋㅋㅋㅋㅋㅋ










이 프로그램은 <편스토랑>인데

연예인들이 나와서 요리 하면서 혼잣말하며 요리 설명하는데

어남선씨는 계속 감독님들이랑 대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감자탕 만들어서 카메라 감독님이랑 제작진들 나눠줌

 



 

"저는 만들다가 질려서 원래 잘 안 먹어요"

(먹는거 찍어야 한다니깐 따뜻할 때 먹일려고 이렇게 말함)


 

결국 새롭게 등장한 아이 아빠3 카메라 감독님과 

다함께 감자탕 먹고 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감독님을 양 부족할까봐 볶음밥까지 만들어서 같이 먹음

 

 

 

 

 

따숩다 ㅠㅠ


추천수94
반대수0
베플J|2020.10.26 15:21
이거 마지막에 레시피 알려줫나? 그래서 촬영감독님들 집에 가서 가족들한테 만들어주는 장면 나오고 훈훈하게 끝남ㅋㅋㅋ!
베플ㄷㄷ|2020.10.26 12:59
이런 출연자는 처음이야 ㅋㅋ
베플기윽니은|2020.10.26 15:36
따순사람이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