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는 생리와 생리요소로 인한 현상인데요. 꿈에 대한 연구는 우리 나라 옛 꿈해몽에 관한 서류들도 있지만 정확한 원인과 해석은 없는데요.
오늘 말하려는 얘기는 단순한 꿈이 아니라 꿈을 꾼 이후의 현상들인데요. 이러한 현상들은 사람들은 별로 주의하지 않지만 이는 결코 무시해선 안 될것들이예요. 왜냐 하면 이러한 현상들은 우리의 건강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1. 몽유병
몽유병은 뇌는 수면상태에 처해 있지만 몸은 계속 활동을 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아마 대부분 몽요병환자는 보통 간단한 패턴의 활동을 진행하는데 챔대주위를 맴돌거나 옷을 입거나 방안을 청소하거나라고 하네요.
몽유병은 보통 잠든 후 1-2시간 뒤에 발생하는데 이때 몽유병환자는 깊은 수면상태인데 깨어나면 자신이 있는 위치와 몽유행위에 대해서도 기억을 잘 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몽유병은 5-12세의 아동들에게 자주 나타나는데 이는 어린이들의 수면주기 컨트롤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아 생긴것이긴하나 그도 1%미만이예요. 성인이 몽유현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초조하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수면패턴이 변하거나 혹은 건강문제 때문인데요. 또 그 외에 사람이 알콜을 과다 섭취하면 그럴수도 있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몽유병환자는 순리롭게 침대로 돌아올수가 있지만 소수는 위험할수도 있어요 넘어지거나 타박상을 입을 수도 있어요. 극소수는 몽유병환자는 폭력범죄까지도 저지른다고 하니 안전조치까지 필요하다고 하네요.
①적극적인 치료
만약 몽유병환자 자신이 몽유기간에 상처를 입엇다면 치료가 필요합니다. 의사를 통해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②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그 어떤 몽유병이든 자신의 집이나 거실을 안전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면 창문을 잘 닫는다던지 칼이나 날카로운 물건을 정리를 잘해 놓는 등 조치가 필요해요.
2. 악몽
악몽은 공포스러운 꿈들과는 달리 잠자는 사람으로 하여금 꿈때문에 깨어나게 만드는 현상인데요. 잠에서 깨지 않는다면 그냥 나쁜 꿈이라고 정의할 수 있어요.
악몽 중 사람에게 쫒기거나 공격을 당하는 콩포스러운 장면들이 나타나기도 해요.
이런 악몽의 발생에 대한 영국 옥스퍼드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수면시간이 9시간을 초과하면 더 쉽게 악몽을 꾼다고 하며 생활속의 스트레스와 생각들과도 연계가 있는데 몽유현상과 다른 점은 알콜의 영향은 받지 않는다는 것이예요.
자주 악몽을 꾸는 분들에게 드리는 건의:
①평소 긴장하고 자극적인 장소를 피면하기
평소 공포물을 적게 접촉하고 긴장한 정서를 조성할 수 있는 활동을 줄이며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②잠자는 자세를 조절하기
잠 잘때 엎어져(?) 자거나 손을 가슴에 올리고 자면 악몽을 자주 꾼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런 자세들을 피하고 편안한 자세로 자는게 중요합니다.
3. 잠꼬대
잠꼬대는 아주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잠꼬대는 신체건강에 해로운 점은 없고 보통 잠꼬대하는 사람은 자신이 무슨 얘기를 했는지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잠꼬대는 주변사람들에게는 피해가 있어 옆에 누운 사람이 잠을 못자게하는 경우도 초래할 수가 있어요.
영국의 한 여자는 남편의 웃긴 잠꼬대로 셀럽이 되기도 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그의 남편이 어떤 재미있는 잠꼬대를 하는지 기대한다네요.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오리를 거기에 놓치마... 너무 무책임해, 그냥 시계 위에 놓으면 오리가 더 좋아할꺼야!
②너 너무 이뻐... 예뻐, 예뻐, 예뻐.......(잠시 후) 지금 당장 ㄲㅈ! 딴데가서 이쁘고 있어! 짜증나!....
참 엽기적이고 희한한 잠꼬대네요...
만약 주변에 자주 잠꼬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잘 때 귀막이를 끼는게 서로에게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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