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맨날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투덜이 많아져서 긍정적으루 하나씩 생각해나가려고 ! 그래서 준비한 주제 ㅎㅎ ❤️
일단 나는 마음편한 다정한 남사친들이 많은거!!
나 여자인 친구들보다 남자인 친구들이 요즘 더 많아서 내 성격에 문제있나 가끔씩 돌아보는데 얘네가 나한테 잘 대해주는거 보면서 위로받는다 ..
그리고 예전에 나 원서 쓸때 진짜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애들한테 갑자기 뚝섬가자고 졸랐더니 밤 열한시 다되어서 도착했는데도 투덜거리지도 않고 나 기분 풀어주고 책들어있는것도 다 들어줬어 :)
올때 지쳐 잠들어도 집까지 안전귀가 시켜줌 ㅠㅠ
아 하나더 ! 난 독서실 끝나고 바로 집가고 친구들은 스카 가서 한시간씩 더 하고 가는데 항상 나 위험하다고 돌아가면서 집 데려다 주는거 ? 진짜 항상 고마움 ㅠㅠ
근데 이성적 감정은 하나도 안들어서 진짜 너무 편하고 행복행
너네도 자랑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