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프단

ㅇㅇ |2020.10.24 08:58
조회 542 |추천 2
핑계로 못 다가는걸 너라면 이해 해줄까
이제는 쉽게 털어놓을수도 없네
심란한마음 네가 들어줄일도 없을테고
털어놔서 마음은 가벼워져도 당장 몸이 나을것도 아니라서..
나는 왜 건강한 사람이 아닌건지
널 원하는 내 상황이 사치같네
누굴 좋아하는 것도 갖춰져야 할수 있단게 참 서럽네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