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타이어 교체한 적 있는데, 몇 년 전에 2개 교체한터라 이번에도 2개만 교체하려고 했음. 앞에 새거 끼고 뒤엔 원래 앞에 있던 거 뒤로 보내고...암튼 인터넷에서 결제 다 하고 방문해서 한참 갈고있는데 갑자기 사무실 안쪽에서 서류 작성하라면서 부름. 그 때까지는 나는 타이어 교체하는 거 보고있었었음. 암튼 서류 작성하고 나왔더니, 타이어 교체하던 기사가 불러서 가봤더니 앞바퀴에 있던 거 뒤로 옮긴 거, 바퀴 안쪽을 보여주면서 마모 상태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휠얼라인먼트 해야 한다고 추가로 5만 얼마를 내라고 함.... 솔직히 말하면 내가 사무실 들어간 사이에 타이어 마모시킨건지 뭔지 찝찝했지만 증거가 없어서 그냥 넘어갔는데...암튼 이것들 여자 혼자 가면 어떻게든 눈탱이 맞게 할라고 혈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