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딱 나이대에 맞는 예쁨으로 성장하는 듯
어릴 땐 가늘고 여리여리한 재질로 예뻤다면
지금은 분위기까지 더해지고 골격도 딱 아우라있는 느낌
항상 뷔 비쥬얼은 옳은 길로 왔고 앞으로가 더 기대됨
당시 19살인데도 중딩아니냐 할정도로 애기같았던 데뷔 2일차
현재
고라니시절 앗녕앗녕
현재
쁘이쁘이뿌잌ㅋㅋㅋ
분위기가 깊어진 네모웃음^□^
이 미소는 인더숲 녹음할 때 뷔의 아이디어대로 녹음을 한 후에 나오는 미소야 음악적으로도 자작곡에 프로듀싱까지 할 정도로 성장했어
평발이지만....... 댄스라인으로 성장
팔 무슨 일이야
데뷔초에서 현재의 모습을 잘보여주는 4컷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