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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글 보고나서 심란해서~

솔직히 난 글쓰는게 조심스러워서 거의 눈팅하거나 댓만 달았는데... 어제 내 최애에 대해 쓴 글보고 많이 속상하더라~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영상들 봤는데 내 눈에는 그저 사랑 많고 애교 넘치고 시키면 안 빼는... 왜 자꾸 이중적인 애로 보는지ㅜ
어느 순간부터 어떻게 까일지 보이니깐 난 브이앱, 자컨 등 다 못 봐... 집중을 못 하겠어ㅜㅜ
진짜 무대에서 모습을 젤 편히 보는데... 이런 감정으로 이년째 좋아하고 있는게 신기하다.
그냥 다들 열심히 노력하고 성장하고 있는 예쁜애들이야~ 모두 소중하다구♡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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