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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차 경찰서 갔다가 캠페인 사진 찍고 온 배우

ㅇㅇ |2020.10.26 15:08
조회 9,858 |추천 16


는 임시완





요즘 임시완은 신세경과 함께 드라마 <런온> 촬영 중




극 중 임시완은 

비인기 종목인 육상에서도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육상계의 스타였으나,

인생을 뒤바꾼 사건을 계기로 미련없이 육상계를 은퇴함.

은퇴 후, 함께 하게된 '오미주'(신세경)으로 인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다른 세계에 눈을 뜨게 되는 인물.





다른 작품에서도 마라톤 선수로 등장해

마라톤을 실제로 뛴 임시완은 

참고로 이게 마라톤 10km 뛰고 온 직 후 얼굴이라고 함 ㄷㄷ;;





 

 



임시완은 새 드라마 <런온> 찍으러 갔다가

갑자기 캠페인 사진을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촬영 목격짤이랑 같은 옷인 거 보면

저거 찍을 때 찍힌 사진인 듯..












근데 임시완은 

이게 처음이 아니었다!









 

2019년 그니까 작년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찍으러 경찰서 갔다가 




 

캠페인 사진 찍은 전적(?)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씬 찍을 때 간 경찰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시완은 캠페인에 어울리는 신뢰가는 얼굴이라 그런가,

촬영 때문에 경찰서 갔다가 경찰분들한테 붙잡혀서 사진 찍히고 오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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