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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병 걸릴까봐 조심한다는 배우

ㅇㅇ |2020.10.26 15:48
조회 20,412 |추천 51


는 정우성









 

MC: 정우성씨는 등장하면서부터 스타였기때문에, 

우리 모두들 흔히 말하는 스타의 애티튜드를 가지게 되는데

현장에서는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걸 굳이 드러낸다거나 

흔히 이야기하는 부린다거나 그런 모습을 전혀 보이질 않으셨던 거네요?



배우가 스타가 되는 건 현상이에요. 

현장에서는 동료만 있는 거지, 현장에 스타가 있어서는 안 돼요.




 


현장에서는 다같이 작업하는 동료들이에요. 선후배고.

그런데 내가 거기에서 스타 대접을 받으려면, 

그럼 그냥 스타만 하면 돼요. 저 쪽 어디 멀리 가서


 


 


스타는 어떤 작품으로 인해서 대중에게 어떤 이미지로 각인되서, 

그냥 일어나는 현상인 것 뿐이잖아요. 잠깐.





 


김성수 감독: 우성 씨가 술 먹으면서 자주 이야기했던 것 중 하나는 

인기라는 것은, 스타라는 것은 남들이 나한테 스타라고 하는 거지 

자기가 스스로 스타라고 하는 건 아니라고. 

그렇게 늘 이야기했던 거 같아요.





 


MC: 그렇기 때문에 25년동안 계속 스타로 

있을 수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아직도 스타병에 대해서는 스스로 경계하고 주의를 준다고 함 


 

추천수51
반대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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