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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ㅣ분좋음

얼마전 내게 특별한 날이었는데 아무도 관심없었음ㅋㅋ
약간 슬펐음
'익숙'해질때 되었는데 올핸 욱하더라ㅋㅋ
내가 챙겨주는거 좋아하고 받는건 크게 욕심없었는데
상대들은 본인이 요구하고 받는게 '익숙'해졌나봐
ㅋㅋ

그래서 요번엔 날 위한 선물줬음
방탄소년단 아미란 이름으로 소액이지만 기부하고
탄이들이 읽었던 책 몇권 샀음ㅋㅋ
책이야 이전에도 샀었지만
품절된 책들을 구해서 넘 행복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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