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얘네 보고 좋다가도 갑자기 정신 들어서 얘네가 막 음방 대기실이나 이런 데서 주위 아이돌들이랑 놀겟지라는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여자연옌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거나 얘기하는 상상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ㅈㄴ 현타옴 딱 현실직시되면서 그사세를 느낀다 해야 되나
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만 얘네도 평범한 20댄데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끝없이 이어짐 ㅆㅂ
ㅇㅅㅍ 애들이랑도 얘기해봤겠지 웃으면서 얘기하려나 ㅇㅈㄹ하는 생각이 자꾸 남
신발 이걸 어쩌지
+그래 많은 조언 고맙다
나 유사녀구나
호모녀 대신 유사녀를 택했구나 내가
적당히 과몰입하도록 해야지
하지만 걱정마 설령 애들 열애설 나도 욕하고 탈빠는 안 할 듯 그냥 가슴이 좀 찢어질 듯
그럼.. 난 눈물 좀만 흘리고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