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안꾸며서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강요하는것도 아님 그냥 귀찮다고 옷도 거의 안사시고 화장도 아예 안하시는 엄마를 볼때마다 30대의 엄마 모습이 자꾸 떠오르면서 눈물이 나 우리 엄마 진짜 예쁘거든 송지효 닮았는데 몸도 아프시고 집안일 하시느라 본인 외모에 신경 못쓰시는 엄마를 보면 마음이 아파..
엄마가 안꾸며서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강요하는것도 아님 그냥 귀찮다고 옷도 거의 안사시고 화장도 아예 안하시는 엄마를 볼때마다 30대의 엄마 모습이 자꾸 떠오르면서 눈물이 나 우리 엄마 진짜 예쁘거든 송지효 닮았는데 몸도 아프시고 집안일 하시느라 본인 외모에 신경 못쓰시는 엄마를 보면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