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한지 벌써 3개월이네요..
코로나 때문에 경기가 안좋은건 알지만
대기업을 바라는 것도 아닌데.. 서류탈락되고 면접갔다
연락이 없으니 자존감이 자꾸 낮아집니다.
마음도 답답하고 그러네요ㅠㅠㅠㅠ
취준생분들 화이팅 하세요!
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한지 벌써 3개월이네요..
코로나 때문에 경기가 안좋은건 알지만
대기업을 바라는 것도 아닌데.. 서류탈락되고 면접갔다
연락이 없으니 자존감이 자꾸 낮아집니다.
마음도 답답하고 그러네요ㅠㅠㅠㅠ
취준생분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