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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슬프다

내가 생각했던 엑소는 다같이 추억팔이하고 경수는 영화 드라마 많이 나오고 외자는 가끔 솔앨내고 열명 백현도 가끔 솔앨내고 나머지는 인스타로 소통 자주하고 노래 들으면서 막 추억 떠올리고 벅차오르는 감정 느끼고 그러는거 였는데 그 쯤이면 나도 결혼을 했었겠지? 덕질 메이트인 친구들도 엑톡련들도 다 가끔씩 엑소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지내겠지? 이랬는데... 완전 한심한 생각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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